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는 18일 방송한 JTBC 'SKY 캐슬'에서 김혜나(김보라)를 죽인 배후가 김주영(김서형)임을 눈치챈 한서진(염정아)와 그 비밀을 캐내려는 이태란(이수임)의 절규가 그려졌는데 그와 관련된 기사가 가장 많은 관심을 얻었습니다. 다음으로 '미우새' 전진이 가정사를 고백한 내용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전진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는데 이날 전진은 "할머니가 키워주셨다. 손자를 사랑하는 마음에 모유를 주셨는데 진짜 나왔다고 하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돌아가신지 2년 됐다. 엄마이자 할머니이니까 두 사람을 동시에 잃은 느낌이었다"며 "인생의 목표와도 같던 할머니였는데 돌아가시고 나서 모든 게 무너진 것 같았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며 당시 힘들었던 심경을 털어놨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수 김학래가 이성미 관련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는 기사가 인기있었습니다. 김학래는 지난 18일 스포츠조선과의 전화통화에서 "모르고 있다 지인들이 얘기해서 해당 방송은 봤다. 나와 관련한 방송이 아니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가 될 일인지 이해가 안된다. 나는 연예계에서 굉장히 오래 있었던 사람이다. 음반 제작, 홍보, 매니저까지 다 해봤지만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이해가 안된다. 다만 나는 가족을 지키고 싶다"라고 밝혔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좋은 기사로 찾아뵙기를 바랍니다.
1위 : "왜 죽였어!" 'SKY 캐슬' 정준호 '딸 김보라 살인범=김서형' 알고 분노 폭발 ☞ <a href="/news/ntype.htm?id=201901200100139860010840&servicedate=20190119"><b>기사보러가기</b></a>
2위 : '미우새' 전진, 가족사 고백 "친어머니, 24살 때 처음 만났다" ☞ <a href="/news/ntype.htm?id=201901210100148690011626&servicedate=20190120"><b>기사보러가기</b></a>
3위 : [단독] 가수 김학래 "가족 지키는게 최우선, 도넘은 악플 참지않겠다" ☞ <a href="/news/ntype.htm?id=201901190100137550010618&servicedate=20190118"><b>기사보러가기</b></a>
4위 : '알함브라' 현빈, 엠마에 황금열쇠 전달 '퀘스트 완료'…찬열 돌아왔다 ☞ <a href="/news/ntype.htm?id=201901150100098190007608&servicedate=20190114"><b>기사보러가기</b></a>
5위 : "TV와 삼각관계"…'동상이몽2' 합류 라이머♥안현모, 부부싸움 위기 ☞ <a href="/news/ntype.htm?id=201901160100104200008016&servicedate=20190115"><b>기사보러가기</b></a>
6위 : '파격 노출' 한초임, "관심끌기 vs 당당 매력" 갑론을박 ☞ <a href="/news/ntype.htm?id=201901170100117100009025&servicedate=20190116"><b>기사보러가기</b></a>
7위 : "율희 혼전임신, 화도 안 났다"…'살림남2' 최민환 장인의 고백 ☞ <a href="/news/ntype.htm?id=201901170100126280009713&servicedate=20190117"><b>기사보러가기</b></a>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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