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솔로 가수 효민이 감성적인 무드가 물씬 풍기는 화보로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코스모폴리탄' 2019년 2월 호에서 특유의 건강함과 귀여움이 넘치는 화보를 공개한 효민은 물오른 미모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화보 속 효민은 내추럴하게 헝클어진 머리와 미니멀한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다리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보디슈트와 니트를 매치하는가 하면 화이트 셔츠와 블랙 재킷의 조합으로 다양한 룩을 선보이고 있는 효민에게서는 독보적인 스타일리시함이 엿보인다.
또한 의상을 탁월하게 소화해내고 있는 효민 특유의 도시적이면서도 나른한 분위기가 섹시하면서도 감성적인 화보 컷을 완성하고 있다.
촬영 현장에서 효민은 영하를 밑도는 추운 날씨에 보디슈트를 입고도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이런 그녀의 긍정 파워가 많은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효민은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가수로는 물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에 대한 확신을 내비치기도 했다. "욕심이 많아서라기보단 해보고 싶은 게 많은 것 같다"며 "내 자신에게 강한 확신을 갖고 무언가 해내는 그런 멋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똑부러지는 포부를 내비쳐 앞으로 그녀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20일 신곡 '으음으음(U Um U Um)'으로 다시 돌아온 효민은 오는 2월 발표할 미니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