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김가연이 SNS 사칭 계정에 대한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22일 오후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브계정아니에요. 사칭 계정입니다"라며 사칭 계정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김가연이 공개한 사칭 계정에는 프로필 사진 뿐만 아니라 김가연 한글, 한자, 영문 이름 등이 김가연의 SNS와 똑같이 게재되어 있다.
김가연은 "이따가 일 끝나고 신고 할거임. 부들부들"이라며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이에 앞서 신지와 정우성, 진지희 등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사칭 계정을 알리며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병헌이 못 입게 하는 '등 파인 드레스' 입고 유럽 여행 "반대 심해"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고은아, D라인급 불룩 배 공개..미르 "인생 첫 80kg"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