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브래드 피트(55)와 샤를리즈 테론(43)의 열애설이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22일(한국시간) 미국 피플지는 "피트와 테론은 연인 사이가 아니다"며 "지난해 시계 광고를 함께 촬영했을 뿐 데이트를 한 적 없다"고 보도했다.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소식통을 인용해 "피트는 평생 배우자로 배우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며 "현재는 자신의 커리어와 아이들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영국 매체 '더 선'은 브래드 피트와 샤를리즈 테론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브래드 피트는 2016년 9월 안젤리나 졸리와 결별했으며, 안젤리나 졸리가 이혼 및 양육권 소송을 제기한 뒤 2년 이상 법적 공방을 벌이는 중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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