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시드스타디움(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이청용이 더욱 준비를 잘하겠다고 했다.
한국은 22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라시드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대1로 이겼다. 이청용은 선발로 출전했다. 후반 교체아웃됐다.
경기 후 이청용은 "쉽지 않은 경기를 이겨서 다행이다. 오늘 경기를 통해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승리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는 체력 싸움이다. 회복하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했다.
◇이청용과의 일문일답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오늘 쉽지는 않았다. 이겨서 정말 다행이다. 오늘 경기를 통해서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승리할 수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장까지 안 갔으면 좋았겠지만 그렇게 되어서 아쉬웠다. 집중력 잃지 않고 이겨서 자랑스럽다.
-대회 중간 한국에 다녀왔다.
중요한 일이었다. 일정이 타이트하지 않아서 부탁했고 가라는 허락을 들었다. 감사한 마음이었다. 그런거 때문이라도 더 준비를 잘하려고 했다. 앞으로는 더 좋은 경기를 하도록 준비잘하겠다.
-6일 휴식을 하고 경기에 나섰다.
컨디션이 나쁘지 않았다. 선제골 이후 추가골이 안나왔다. 후반에 고전을 한 거 같다. 앞으로는 체력 싸움이다. 회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방탄소년단 정국 84억 뜯으려던 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 -
'내조의 여왕' 김민식PD, 은퇴 후 월 천만 원 수입 "부동산 투자는 실패" ('유퀴즈') -
역시 '붉은사막'! 펄어비스,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인 1분기 실적 발표 -
강재준·이은형, 정든 '망원동 자가' 떠난 이유...아들 위해 선택한 '100% 전세' 라이프 -
홍현희, 개그맨 동기 폭로 "임신했더니 입던 팬티 달라더라" ('유부녀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진짜 재능' KIA 특급 유망주, 왜 감독은 경고부터 했나…"시즌 끝난다, 간절하게 해라"
- 4.'한국 최초 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월드컵 앞두고 싸웠다...훈련장 격렬 충돌 "닥쳐! 네가 파울했잖아" 극대노
- 5.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