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이콘의 바비, 구준회, 김진환. 세 사람이 각기 다른 모습으로 매거진 '뷰티쁠' 2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촬영에서는 아이콘 무대에서의 강렬한 모습을 벗어나 한결 편안하고 친근한 무드를 완성했다. 의상 역시 터틀넥, 카디건, 트렌치 코트 등 평소에 시도하지 않았던 룩으로 20대 여성들이 꿈꾸는 '남친 룩'의 정석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 이번 커버는 멤버 별 흑백 이미지와 세 명이 함께한 컬러 버전까지, 스페셜하게 4가지 타입으로 제작되었다.
지난 해, '사랑을 했다'와 '죽겠다'로 메가 히트를 기록한 아이콘은 최근에 열린 각종 음원 시상식의 메인 부문을 휩쓸었다. 지난 1월 7일에는 리패키지 앨범을 통해 타이틀 곡 'I'M OK'를 발표했다.
4개의 커버로 제작된 바비, 구준회, 김진환의 이미지와 비하인드 영상은 23일에 발매되는 <뷰티쁠> 2월호와 <뷰티쁠> 공식 SNS,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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