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에서 집을 공개한 배우 손예진의 인테리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집을 공개한 스타들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황영진 기자는 "요즘 관찰 예능이 대세다. 그러다 보니 연예인들이 집 공개를 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연예인의 집에 대한 대중의 관심까지 높아지고 있다"고 말하자 한 연예부 기자가 "최근 한 프로그램을 통해 손예진이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때 한 유튜버가 손예진의 집을 세세하게 분석했다. 소파, 테이블, 침대 등 가구나 인테리어 가격을 분석해 의도치 않게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의 가격이 공개됐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MC 유소영은 "나도 영상을 봤는데 영상을 보면 소파가 3,500만원, 의자가 1,600만원이더라. 가격을 노골적으로 공개하면서 견적을 뽑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내가 생각했을 땐 손예진 씨가 집 공개를 한 번도 안해 더 주목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