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기 위해서는 영입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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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위기에 빠졌다. 해리 케인은 발목, 델리 알리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다. 두 선수 모두 3월까지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또 다른 주축 손흥민은 2019년 아랍에미리트 아시안컵 출전 관계로 자리를 비웠다.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는 23일(한국시각) 전문가 리암 로세니어의 조언을 빌려 토트넘에 영입이 필요하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에 부상자가 많고 손흥민이 자리를 비운 점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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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로세니어는 "(우승)트로피를 얻거나 4위 안에 들고 싶다면 영입을 해야한다. 맨유도 추격하고 있고, 첼시와 아스널은 현재 자리를 지킬 가능성이 높다. 토트넘도 누군가를 데리고 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각) 첼시와 카라바오컵 4강 2차전을 치른다. 1차전에서는 토트넘이 1대0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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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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