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수영이 열정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지큐 코리아'가 배우이자 가수로 누구보다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수영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수영은 '지큐 코리아'와의 촬영에서 모델 같은 몸매와 포즈로 미니드레스 등의 의상을 가뿐히 소화해냈다. 자유분방한 촬영 분위기 속에서 자신이 쓰는 카메라로 포토그래퍼를 찍기도 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여과 없이 발산하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지큐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사진전 '이'별이 빛나다'를 소개하면서 "서른이 되면서 20대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을 하고 싶었다. 사진전의 제목은 20대와 이별한다는 걸 의미한다. 이별에 의연해지는 나이가 서른인 것 같다"며 성숙한 면모를 보였다.
2019년 어떤 한 해가 될 것 같냐는 질문에는 "준비하고 있는 영화가 개봉하면 또 다음 작품이 있을 만큼 반응이 있다면 좋겠어요. 고칠 게 있으면 혼내도 좋으니까 계속 일이 들어오길 바라고요."라며 작품에 향한 욕심을 내비치기도 했다.
수영의 매력을 담은 화보와 담백하고 진솔한 인터뷰 내용은 '지큐 코리아' 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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