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에도 부경양돈농협과 함께한다.
부경양돈은 2019시즌 NC 유니폼 상의 광고와 더불어 정규시즌 포크밸리 파티존, 스폰서데이 진행 등 홈경기를 찾는 팬을 위해 구단과 다양한 공동마케팅을 준비한다.
스폰서십 협약식은 23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식 부경양돈농협조합장, 허명중 상임이사, 송세진 노동조합위원장, 서종태 양돈계열화사업단장과 황순현 NC 대표가 참석했다.
이재식 부경양돈농협조합장은 "NC와의 공동마케팅을 통해 지난해 명품 한돈 브랜드인 포크밸리를 많은 분들께 알렸다. NC가 새 야구장에서 새 시대를 여는 만큼 파트너십을 이어나가 지역주민과 야구팬들께 큰 기쁨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부경양돈은 지난 시즌 종료 뒤 미디어 분석 전문업체를 통해 NC와의 스폰서십 효과를 분석했다. TV중계와 온라인 미디어를 통한 브랜드 노출과 이를 통한 브랜드 이미지 제고 효과를 확인한 결과 후원금 대비 73배의 효과가 있었다고 전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