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혼자 놀기'의 경지에 오른 배우 고두심의 일상이 공개된다.
26일(토) 저녁 6시에 방송되는 JTBC '현지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시즌2'(이하 '뭉쳐야 뜬다2')에서는 '강철체력'을 갖춘 고두심의 매력 넘치는 오전 일상이 공개된다.
고두심은 모로코에서 시차 적응에 실패해 남들보다 이른 아침을 맞이하게 됐다. 남다른 체력으로 소문난 그는 꼭두새벽부터 쉴 틈 없이 바쁘게 움직이며 꾸밈없는 '모닝 루틴'을 선보였다.
고두심은 아침 DJ로 활약하는 오연수의 선곡에 맞춰 가볍게 '다리 찢기' 스트레칭을 시작했다. 이어 팔굽혀펴기, 스쿼트를 완벽하게 마스터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운동으로 아침을 깨운 고두심의 다음 일정은 '댄스 타임'. 한껏 노래에 취한 그는 비트를 쪼개는 어깨춤과 정체불명의 춤을 선보이며 내재된 흥을 분출해 멈추지 않는 '댄싱두심'의 매력을 뽐냈다.
고두심의 자기 개발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1분 아랍어 교실'까지 열어 수강생 오연수와 함께 실전을 방불케 하는 아랍어 대화를 주고받았다.
1분도 쉬지 않는 '팔방미인' 고두심의 매력 넘치는 모습은 1월 26일(토) 저녁 6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2'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