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SBS '더 팬'의 첫 생방송이 오늘(26일) 오후 6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앞서 '더 팬'은 총 4라운드에 걸친 경연 무대를 통해 예비스타 TOP 8를 가려냈고, 오늘 생방송 오프닝에서 TOP 5를 최초 공개한다. 오늘 방송을 통해 공개되는 TOP 5는 앞으로의 방송과 별개로 3월 2일로 예정된 '더 팬 - TOP 5 합동콘서트' 무대에 오를 수 있다.
과연, 어떤 예비스타가 'TOP 5'의 영광을 차지할 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이들의 스페셜 이미지가 공개됐다. 8명의 예비스타들은 각자 스타일이 돋보이는 실루엣과 아우라를 뽐내며 생방송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이밖에 이번 생방송에서는 TOP 3를 가리기 위한 실시간 문자응원도 진행된다. 방송이 시작되면 '#0606'(문자이용료 100원 다중투표가능, 한 루키에 중복은 불가능)으로 자신이 응원하는 예비스타를 선택할 수 있다.
한편, '더 팬'은 첫 생방송을 맞아 공식 SNS 채널(통해 예비스타 8명의 스페셜 영상들도 공개한다. 공식 인스타그램(@sbs_thefan)에는 풋풋했던 예비스타 8명의 '프로필 촬영 희귀 직캠'이 전격 공개됐고, 'SBS NOW' 유튜브에서는 오늘 오후 5시부터 예비스타들이 사랑받았던 무대만 편집한 스페셜 영상을 라이브로 공개할 예정이다.
드라마틱한 예비스타들의 무대와 이야기가 펼쳐질 '더 팬' 첫 생방송 라운드는 오늘 오후 6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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