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싸이가 현아 이던 커플을 품에 안고 전속 계약을 직접 알렸다.
싸이는 27일 자신의 SNS에 현아 이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두 사람의 전속계약을 공식화했다.
싸이는 "웰컴 현아와 이던"이라며 "피네이션" 해시태그로 자신의 회사명과 함께 공개 발표했다.
1호 영입 아티스트 제시에 이은 두번째 영입 소식. 현아 또한 자신의 SNS에 같은 사진을 게재하며 싸이와 손 잡은 사실을 공개했다.
싸이와 현아는 '강남스타일'로 할리우드를 접수했던 환상 호흡을 자랑했던 사이인 만큼 현아의 사랑 이던을 함께 포용한 싸이와는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지 기대를 보으고 있다.
한편 싸이는 신생 회사 P NATION을 설립하고 제작과 아티스트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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