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벤틀리가 특급 ASMR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너에게 사랑을 배웠어'라는 부제로 시청자들을 찾았다.
이날 윌리엄-벤틀리-샘 삼부자는 해밍턴즈 TV에 도전, 고품격 ASMR을 들려줬다.
윌리엄-벤틀리는 면부터 동치미, 겉에 설탕을 입힌 과일 탕후루까지 냠냠 흡입하며 맛깔난 소리 제조에 도전했다.
특히 윗니가 2개 더 자라 앞니가 4개가 된 귀요미 벤틀리는 먹방 ASMR에서 대활약했다. 벤틀리는 앞니 4개와 잇몸으로 동치미부터 딸기까지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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