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이 세계 유명 클럽을 언급했다. 바이에른 뮌헨(독일), 유벤투스(이탈리아), FC바르셀로나(스페인)가 그 주인공이다. 이유가 무엇일까.
Advertisement
스포츠전문매체 ESPN 영국판은 28일(한국시각) '펩 감독은 맨시티가 FC바르셀로나, 유벤투스, 바이에른 뮌헨처럼 되기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펩 감독은 "지난 몇 년 동안 최고의 팀은 어디었나. 유벤투스, 바이에른 뮌헨, FC바르셀로나다. 세 팀은 유럽에서 가장 좋다. 매 시즌마다 리그 우승을 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최고"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맨시티는 지난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을 정복했다. 올 시즌도 리버풀과 매서운 선두 경쟁을 하고 있다.
펩 감독은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우승 경쟁을 하고 싶다. 내가 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맨시티는 30일 뉴캐슬 원정 경기를 시작으로 아스널, 에버턴, 첼시와 연달아 격돌한다. 3~4일 간격으로 이어지는 빽빽한 일정.
펩 감독은 "바로 다음 경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