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진영의 공식 팬클럽 이름 공모가 시작됐다.
31일 0시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및 유튜브 계정 등을 통해 배진영의 공식 팬클럽 1기 및 팬클럽 이름 모집 영상을 공개했다.
힘찬 인사로 영상의 포문을 연 배진영은 "제 공식 팬클럽 1기 모집이 지금 인터파크에서 진행 중이다. 저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해주실 우리 팬들의 많은 가입 부탁드린다"고 독려하며 "팬 여러분들을 부를 수 있는 이름 공모도 제 공식 팬카페에서 같이 진행된다. 저희가 함께 예쁘게 부를 수 있는 이름 많이 지원해달라"고 팬클럽 명 공모 소식을 전했다.
금일 0시부터 시작된 배진영의 팬클럽 이름 공모는 2월 7일 오후 5시 10분까지 진행된다. 공식 팬카페를 통해 1인당 1회씩만 지원 가능하며, 벌써부터 팬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를 통해 접수된 후보들 중 배진영이 직접 공식 팬클럽 이름을 선출할 예정이다.
지난 28일부터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모집 중인 배진영의 공식 팬클럽 1기 회원에게는 공식 스케줄 우선 입장 권한이 부여되며, 국내 콘서트 또는 팬미팅 개최 시 선예매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총 10명에게 랜덤 번호로 배진영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공식 회원카드가 배송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으며, 팬클럽 가입 신청은 오는 2월 12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가능하다.
한편, 2019 워너원 콘서트 'Therefore'를 통해 1년 6개월 동안의 워너원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배진영은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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