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미운 우리 새끼'의 배정남이 '바느질'에 이어 그만의 특별한 취미가 공개된다.
3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母벤저스도 "희한한 취미다!" 라고 감탄케 한 상남자 배정남의 은밀한 취미가 다뤄진다.
이날, 배정남은 자신의 아지트인 '골동품 시장'으로 향했다. 골동품 시장 쇼핑에 나선 배정남은 18세기 그림, 100년 된 거울과 재봉틀 등 발 디딜 틈도 없이 집안을 가득 채웠던 골동품들의 출처를 하나 둘씩 밝혀 관심을 모았다. 더불어 배정남은 시간에 따라 가격도 달라지는 옷 쇼핑 '핫 플레이스' 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그는 옛 느낌을 물씬 풍기는 빈티지 물건들을 보며 "느낌 있네~", "우리 할매도 이런 거 썼는데..." 등 감탄사를 연발하며 추억에 흠뻑 잠겼다. 이를 보던 母벤저스 또한 "진짜 별나다!" 라며 정남의 독특한 취미에 놀라는가 하면, 그가 소개하는 골동품을 보며 옛 추억에 푹 빠져들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예리한 안목을 자랑하던 정남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은 물건들도 있었는데, 잠시 후 그가 시무룩해하며 크게 실망해 과연 그 사연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상남자' 배정남만의 느낌 있는 골동품 쇼핑 현장은 오는 3일 일요일 밤 9시 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이런 상황, 제일 어렵다" 멀찌감치 선 '타자' 홍승원 상대 장현식의 스트레이트 볼넷, '대참사'의 불씨 될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