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족' 홍석천 "이혼한 친누나 자녀들 입양…재산 물려주고파" by 남재륜 기자 2019-02-05 18:23:0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홍석천이 애틋한 부성애를 보였다. Advertisement5일 방송된 SBS '요즘가족 : 조카면 족하다?(이하 조카면 족하다?)'에 김원희, 홍석천, 김지민, 황광희가 출연했다. 10여 년 전 이혼한 누나의 자녀를 자신의 호적에 입양한 홍석천은 조카의 '삼촌'이며 든든한 '아빠'다.Advertisement이날 홍석천이 친누나의 딸, 아들을 입양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홍석천은 "조카가 자식이다. 누나가 이혼하면서 조카들의 보호자가 필요한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혹시나 나중에 하늘나라 갈 때 남겨진 재산을 조카들에게 주고 싶다"며 애정을 선보였다. 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