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시우민에게서 유노윤호의 모습이 보인다.
내일(8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강창민과 시우민이 눈꽃으로 아름답게 덮인 한라산 등반에 도전, 두 사람의 상반된 모습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두 사람은 한라산을 오르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 이미 설산 등반의 경험이 있는 최강창민은 설산 초보자인 시우민을 위해 가방이 묵직하게 준비물을 챙기는가 하면 시우민의 아이젠을 꼼꼼히 체크 하는 등 동생을 알뜰하게 챙기는 형의 모습을 보여 시우민이 또 한 번 반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최강창민의 걱정과 달리 등반하는 내내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는 시우민은 폭소를 안길 예정이다. 한라산으로 가는 차 안에서부터 유독 더워했던 그는 등반할 때도 "제발 추웠으면 좋겠다"고 말해 최강창민을 놀라게 한다고. 결국 올라가면서 겉옷을 하나씩 벗는 시우민의 열정에 깜짝 놀라 고개를 절레절레하던 최강창민은 "윤호 형과 같이 있는 기분이 든다"는 진심을 내뱉어 웃음 폭탄을 날린다.
또한 상반된 온도 차를 보이며 산을 오르는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다가도 시원한 경치와 눈을 가득 덮은 한라산의 아름다운 절경에 감명, 틈틈이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남기는 훈훈함을 더해 본방사수 욕구를 높이고 있다.
놀람 가득 최강창민과 열정 가득 시우민의 등산 에피소드는 내일(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5."지옥이나 가라"더니, 개막 앞두고 "우리는 형제"...갈등 이대로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