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6'에 KCM의 조카가 실력자로 등장했다.
8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에서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코요태가 음치 찾기에 재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라운드에서는 미스터리 싱어들의 립싱크 무대가 공개됐다.
코요태는 고민 끝에 1번과 3번을 음치로 지목했다
먼저 3번이 진실의 무대 위에 올랐고, 실력자라면 아이돌 연습생 출신인 가수 KCM 조카이고, 음치라면 KCM의 스타일리스트였다.
하지만 3번은 실력자였다. 그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발라드를 열창했고, 조카답게 KCM과 비슷한 창법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전동현은 "어렸을때부터 삼촌의 콘서트도 다 따라다니고 노래를 많이 듣다보니까 삼촌의 창법까지 닮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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