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의 김종국이 절친 동생 유세윤과 함께 복싱장에 있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이날, 다른 곳도 아닌 복싱장에서 김종국을 때려보겠다며 호기롭게 나선 사람이 있어 관심을 모았다. 간 큰(?) 주인공은 바로, 종국의 절친한 동생 '유세윤'이었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담력 훈련' 영상 시리즈를 찍기로 한 것. 유세윤의 '담력 훈련' 영상 시리즈는 세윤이 연예계에서 내노라하는 '센' 사람들을 약 올리면서 웃음을 주는 영상으로, 무려 '천만 뷰' 를 기록한 적도 있다고 밝혀져 감탄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이 날 촬영한 영상을 세윤이 즉석에서 SNS에 공개하자 네티즌들의 반응도 가히 폭발적이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하지만 진짜 폭발 직전이었던 건 다름 아닌, 김종국이었다. 그는 계속해서 자신을 약 올리며, 펀치를 날리는 유세윤에게 맞고만 있어야 했기 때문이다. 녹화장에서는 종국의 '분노'가 언제 터질지 몰라 조마조마해 했다고 한다.
일촉즉발?! 아슬아슬했던 김종국X유세윤의 '담력 훈련' 영상 제작 비하인드는 오는 10일 일요일 밤 9시 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돈 못 받았다”..조기 폐막 ‘여명의 눈동자’ 배우들 공동 대응 나선다 -
[공식] 김세정, 10년 몸담은 젤리피쉬 떠났다..아이오아이 정채연 따라 BH엔터行 굳히나 -
정태우, ♥승무원 출신 아내 얼마나 예쁘면.."스킨십 못해 서럽게 울어"(동치미) -
'42세 미혼' 이호철, 전 재산 주식 투자했다가 -60%..."월세살이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
- 2.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3.강습 타구에 어깨 직격! 하필 던지는 팔에… LG 김진성, 아웃 하나 못잡고 교체 → 41세 노장인데 괜찮을까 [잠실체크]
- 4.[속보]충격! 하루에 둘이 골절이라니… 박진우 쇄골골절→시즌아웃, 이성규 안면골절, 끊이지 않는 부상 악몽,
- 5.'전체1픽' 박준현 4실점 난타 → 7회에만 16점 났다! 빅이닝 주고받은 잠실 불꽃놀이…'안치홍 4타점' 꼴찌 키움, '챔피언' LG 잡았다 [잠실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