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포토]KT 로하스 '내가 잡은 공이 몇개일까요?' by 권인하 기자 2019-02-10 08:55:56 Advertisement KT 위즈의 스프링캠프가 10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의 키노스포츠컴플렉스에서 계속됐다. KT 외국인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가 토스배팅 후 바닥에 떨어진 공을 줍고 있다. 투산(미국 애리조나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