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전격 공개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8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몬스타엑스 정규 2집의 두 번째 파트인 <THE 2ND ALBUM: TAKE.2 'WE ARE HERE'(위 아 히어)>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개인부터 유닛, 단체까지 차례로 게재했다.
두 번째로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는 앞서 첫 번째 포토에서 선보였던 고풍스러우면서도 매혹적인 이미지와는 정반대로 신비로우면서도 순수한 분위기로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몬스타엑스는 깨끗하지만 화려한 순백의 의상을 차려입고 등장, 마치 천사를 연상케 하는 환상적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먼저 셔누는 매력적인 모자를 쓴 채 짙은 고독함을 담아낸 눈빛을 선보여 여심을 사로잡는다. 푸른 빛깔의 헤어 컬러로 멋을 낸 원호는 골드와 화이트로 둘러싸인 장신구로 독보적인 비주얼을 더욱 뽐내며, 민혁은 천상의 청순함을 보여주는 커다란 깃털 모자로 우수에 젖은 눈빛을 드러내 순수한 아름다움을 빛낸다.
기현은 아련하면서도 청초한 비주얼로 은은한 분위기를 가득 뿜어낸다. 형원은 순백의 의상에 걸맞은 금발의 헤어 스타일로 화사한 아우라를 발산하며 시선을 압도하고, 유니크한 모자와 장신구로 호화롭게 스타일링한 주헌은 성숙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아이엠은 부드러운 크림색 모자로 소년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맑고 순수한 느낌을 자아낸다.
순백의 콘셉트 포토를 통해 화려하지만 순수한 매력이 돋보이는 천사의 모습을 완벽하게 담아낸 몬스타엑스는 매 콘셉트 포토마다 색다른 분위기로 새 앨범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10월 7대 죄악을 모티브로 인간의 7가지 감정을 재해석한 앨범 <THE 2ND ALBUM : TAKE.1 'ARE YOU THERE?'(아 유 데어?)>의 대답이자 업그레이드된 세계관을 바탕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낼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특히 몬스타엑스는 앞서 타이틀 곡 'Shoot Out'(슛 아웃)으로 데뷔 이래 첫 공중파 음악방송 1위, 음악방송 4관왕을 차지했고, 미국 최대 연말 쇼 '징글볼' 투어를 성료 했으며 빌보드와 판도라 등 외신들의 주목을 받는 등 눈부신 성장을 이뤄냈다. 더불어 매 앨범마다 강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신선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하며 음악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새 앨범으로 보여주게 될 독보적인 음악과 무대, 글로벌 성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오는 18일 신보 <THE 2ND ALBUM: TAKE.2 'WE ARE HERE'>를 발표하고 가요계 컴백에 나선다.
supremez@sportschosun.com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예쁘게 봐줘요" 사과한 BTS, 26만이면 어떻고 4만이면 어떠냐…국뽕 전설이 시작됐는데[SC이슈]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이호선, ♥연세대 교수 남편과 커플룩 '럽스타'.."지금도 참 좋아, 할머니 돼도 내 영감이길"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1."홍명보호는 다 계획이 있다" 유럽서 최후의 월드컵 리허설! 英 출국, '중앙MF→윙백' 키포인트…부상 변수 플랜B 집중 점검
- 2.'우승 포수' 떠난 빈자리, 이제는 '홈런 1위' 후배와 맞춰야 한다…그래도 확신한다, "국가대표 될 선수"
- 3."손흥민, 이강인도 당했다" 맨시티의 우즈벡 DF, 카라바오컵 우승 후 충격의 '아시안 패싱' 의심 정황
- 4.올해의 탈출상은 손흥민! '무무패패무무패패패패패무패' 토트넘, SON 없으니 챔피언십급...안방서 노팅엄에 0-3 완패 '17위 추락+강등권과 1점차'
- 5.원칙, 기준도 없는 차별...우승-오타니 프리미엄 말고, 김혜성에게 다저스는 최악의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