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집사부일체' 빙속여제 이상화 선수가 새로운 사부로 등장했다.
1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상화 선수가 새로운 사부로 등장했다.
오늘의 사부는 바람이 거세게 휘몰아치는 날씨에 멤버들을 아무것도 없는 허허빙판으로 초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힌트요정으로 나선 홍진영은 "어마어마한 시청률 요정이다. 이분이 전에 나온 방송의 시청률이 60%를 넘었다. 그리고 절대 타협이 없는 완전 독종이다. 굉장히 힘든 하루가 될 것이다. 그리고 반드시 명심할 것이 이분은 공짜를 싫어하신다. 절대 공짜로 뭘 얻는 일은 없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타난 오늘의 사부는 다름아닌 빙속여제 이상화 선수였다.
양세형은 "아름다워지셨다"고 말했고, 이에 이상화는 "저 살짝 눈 찝었다"고 눈 성형수술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상화는 "앞만 보는 운동이라 눈이 너무 쳐지더라"며 쿨하게 수술을 한 이유를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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