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 디바 제니퍼 로페즈가 연인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함께 '2019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래미 레드카펫 밟기 직전"이라는 글과 함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진행된 제61회 그래미 어워드 레드카펫에도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제니퍼 로페즈는 모타운 레코드 60주년을 기념하는 헌정 공연을 펼쳤다. 화려한 퍼포먼스로 전세계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제니퍼 로페즈는 뉴욕 양키스 강타자 출신인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2년 넘게 공개 열애 중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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