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걸그룹 씨스타로 활동 후 홀로서기에 나선 효린이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11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효린은 청바지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효린은 "솔로인 지금이 씨스타 때보다 벌이가 더 낫냐"는 질문에 "아니다"며 "혼자있는 것 보다 멤버들과 활동했을 때 벌이가 더 컸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룹과 솔로 활동의 장단점이 있다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효린은 "솔로가 단점이 더 많은 것 같다"며 "어려울 때는 멤버들이 가장 먼저 생각난다. 한 마디만 말해도 10가지 답을 알려주는 친구들이다"고 진심을 표했다.
Advertisement
이어 "보라 언니 생일에도 다 같이 모였다. 씨스타 멤버들과는 꾸준히 만난다고 있다"며 멤버들과의 변함없은 우정을 과시했다.
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흑백2’ 김희은, 18살에 친母 처음 만났다…“부모님 이혼” 고백 ('동상이몽2')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