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빙속여제' 이상화가 SBS '집사부일체'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상화는 지난 10일 오후 자신의 SNS에 "다음주도 집사부일체. 추운 날씨에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난나야"라며 '집사부일체' 출연 소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사진 촬영 중인 이상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를 응시 중인 그녀의 강렬한 포스는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앞서 이상화는 이날 방송된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출연해 성형 고백부터 올림픽 비화, 부상까지 숨김 없는 솔직 당당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이 고정 출연중이다. 매주 일요일 6시 25분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