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내의 맛' 배우 김민-이지호 부부가 달콤한 LA 라이프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SNS 속 일상 모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민은 평소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A 베버리힐즈에서 하버드 MBA 출신의 전 영화감독이자 현 사업가 이지호와 예쁜 딸 유나와 함께하는 행복한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14년차 부부임에도 연인같은 다정한 김민-이지호의 모습과 엄마를 쏙 빼닮은 딸 유나의 눈부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 사람이 함께한 사진에서는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민-이지호 부부는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LA 라이프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는 투닥거림과 달달한 로맨스를 오가는 '현실 부부 케미'를 발산했다. 또 앞으로 '부모'로서 감당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 의논하며 고민하고 노력하는 부부의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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