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웸블리(영국 런던)=이준혁 통신원]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이 선제골을 넣은 손흥민을 칭찬하고 나섰다.
토트넘은 13일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물꼬는 손흥민이 열었다. 후반 2분 결승골을 넣었다. 토트넘은 3대0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포체티노 감독은 취재진으로부터 '올 시즌 손흥민이 골을 넣으면 모두 승리했다'는 질문을 받았다. 이제 포체티노 감독은 "다음 경기에 손흥민이 골을 넣으면 라커룸에 들어가도 되겠다"고 농담을 했다. 그런다음 "손흥민은 환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매 경기 더 나아지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왼쪽 윙백으로 출전한 베르통언에 대해서는 "베르통언이 이 포지션에서 뛰는 것에 대해서 많은 말들이 있었다"면서 "모두의 의견을 존중한다. 모든 정보를 취합해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날 베르통언은 1골-1도움을 기록하며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