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SBS '미추리 8-1000' 시즌2(이하 '미추리2')가 오늘(15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더 강력해진 추리와 웃음으로 돌아온 '미추리2'의 관전포인트를 짚어봤다.
- '색다른요리+새로운 게임', 이번엔 어촌이다!
지난 시즌 농촌을 배경으로 '미스터리 추적'에 나섰던 멤버들은 시즌 2를 맞아 어촌으로 향했다. 시원한 바다 풍광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난 시즌을 뛰어넘는 새로운 게임들로 유쾌함을 더한다. 특히, 멤버들이 바다로 나가 직접 다양한 식재료를 잡고 이를 새로운 요리들로 선보이는 과정은 '미추리2'의 색다른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원년 멤버들의 '꿀잼 케미'
시즌 1에서 이미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던 원년 멤버들의 '꿀 케미'는 이번 시즌에 더 강력해졌다. '진행의 神' 유재석을 필두로 '손담비 부하'로 맹활약 중인 장도연은 양세형과 '현실친구 케미'로 웃음 사냥에 나서고, 강기영은 '짠내남'으로, 송강은 업그레이드 된 'AI' 웃음 활약과 동시에 손담비와의 '정답 지옥 커플'로 유쾌함을 선보인다. '예능 신생아' 김상호와 '똑똑한' 임수향의 반전 추리 활약도 기대 포인트 중 하나다.
- 스페셜 멤버들의 활약
'미추리2'는 원년 멤버들과 함께 스페셜 멤버들이 출격한다. 첫 스페셜 멤버로는 '런닝맨'의 배우 전소민이 출연해 제작진도 당황시키는 맹활약을 펼쳤다. '런닝맨 DNA'를 버리지 못한 전소민은 '미추리2' 룰을 뒤흔드는 돌발 행동을 이어갔고, 급기야 유재석은 "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 경고에 나서기도 했다. '미추리2'는 전소민을 시작으로 매회 스페셜 멤버를 맞이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더 강력해진 '미추리2'는 오늘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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