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최진혁이 '황후의 품격' 하차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최진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미 기사로 접하신 분들도 있지만, 전 어제 방송을 끝으로 다음 주부터는 안 나오게 되었습니다"라며 "시간 내서 어렵게 시청해주신 시청자분들, 어렵게 응원해주신 우리 팬분들. 너무 감사했습니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황후의 품격'은 최근 4회 연장을 결정했다. 이에 당초 종영보다 1주일 미뤄진 오는 21일 종영을 맞는다.
Advertisement
그러나 극중 나왕식, 천우빈 역을 맡았던 최진혁은 예정된 스케줄로 인해 연장 방송에는 출연하지 않게 됐다. 최진혁 소속사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최진혁은 앞서 '연장에는 일정상 함께하지 못한다'고 입장을 밝혀왔으며, 48회를 끝으로 '황후의 품격'에 출연하지 않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최진혁은 '황후의 품격'에서 어머니 죽음의 복수를 위해 황실에 경호원으로 입성한 천우빈/나왕식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