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와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밸런타인데이에 자녀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14일(현지시간) "오늘과 모든 날이 사랑으로 가득하다. 모두 해피 발렌타인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로페즈와 로드리게스는 침실에 나란히 누워 셀카를 찍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로페즈가 낳은 쌍둥이 남매 엠므-막스와 로드리게스의 두 딸 나타샤-엘라는 마치 남매처럼 다정한 케미를 뽐내고 있다. 얼굴도 서로 닮아 눈길을 끈다.
로페즈는 로드리게스보다 6살 연상이다. 두 사람은 2년 전부터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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