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와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밸런타인데이에 자녀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제니퍼 로페즈는 14일(현지시간) "오늘과 모든 날이 사랑으로 가득하다. 모두 해피 발렌타인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로페즈와 로드리게스는 침실에 나란히 누워 셀카를 찍고 있다.
Advertisement
또 다른 사진에서 로페즈가 낳은 쌍둥이 남매 엠므-막스와 로드리게스의 두 딸 나타샤-엘라는 마치 남매처럼 다정한 케미를 뽐내고 있다. 얼굴도 서로 닮아 눈길을 끈다.
로페즈는 로드리게스보다 6살 연상이다. 두 사람은 2년 전부터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