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최근 영화 '뺑반'으로 스크린에 복귀하여 활약중인 러블리함의 대명사 배우 공효진의 화보가 '마리끌레르' 3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 속 '공효진'은 슬리브리스 톱과 누드 컬러 시폰 스커트, 그리고 누드 컬러 헤어밴드와 로고 레터링 프린트 슬라이드를 매치한 빈티지한 스타일링을 통해 그녀의 우아한 매력을 뽐내었다. 또한 그녀는 발레리나를 연상시키는 플랫슈즈와 레이디 디올 백과 누드톤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공블리'라는 별명에 걸 맞는 사랑스러움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1월 30일 개봉한 영화 '뺑반'을 통해 스크린에서 활약 중이며, 차기작 '가장 보통의 연애'의 주연 '선영' 역을 준비 중이다.
영화와 드라마를 구분하지 않고 언제나 기대하게 하는 사랑스러운 배우 '공효진'의 더 많은 화보는 '마리끌레르' 3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