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JYJ 박유천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박유천의 개인 웨이보와 소속사 씨제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박유천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밝은색으로 머리를 염색해 새로운 스타일로 변신한 박유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한층 밝아진 그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또 박유천은 영상을 통해 근황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연습실에서 타이틀곡 '슬로우 댄스' 안무를 연습하는 중"이라며 신곡 스포를 하기도 했다.
이어 "요즘 여러분들을 만날 날을 기다리면서 하루하루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빨리 여러분들 찾아뵙고 싶고, 만나는 날까지 열심히 준비하고 찾아뵙겠다"고 인사했다.
한편 박유천은 오는 27일 첫 솔로 정규 앨범 '슬로우 댄스'를 공개하며 3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다. 또한 오는 3월 2일에는 국내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그러나 박유천의 이번 앨범은 콘서트를 대비해 내는 것으로 별도의 활동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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