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보검과 방탄소년단 뷔의 셀카가 공개됐다.
박보검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좋은 날이 훨씬 더 많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보검과 뷔의 내추럴한 모습이 담겨 있다.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박보검과 뷔는 어떤 각도에서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며 여심을 저격했다.
특히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에도 만남을 이어가며 우정을 쌓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2019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인 박보검은 서울, 일본, 방콕에 이어 싱가포르, 홍콩,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대만 등의 도시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북미, 유럽, 일본을 거쳐 3월 20일~21일, 23일~24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AsiaWorld-Expo Arena)에서 'LOVE YOURSELF' 투어를 이어간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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