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닐루가 펩 과르디올라과 지네딘 지단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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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닐루는 현재 맨시티에서 뛰고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다. 맨시티 이적 전에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다. 지단 감독의 가르침을 받았다. 둘은 의심할 여지없는 최고의 감독이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만의 철학으로 새로운 축구를 만들어냈고, 지단 감독은 전무후무한 유럽챔피언스리그 3연패를 달성했다. 당대 최고의 감독들과 함께한 다닐루는 두 감독의 차이에 대해 언급했다.
다닐루는 1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를 통해 "물론 둘은 매우 다르다. 최고의 감독인 둘을 비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다. 이어 "그런 두 감독과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행복하다. 과르디올라의 디테일은 따라올자가 없다. 지단 감독이 달성한 성과는 믿을 수 없다. 그래서 둘은 비교하는 것은 더욱 어렵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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