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닐루가 펩 과르디올라과 지네딘 지단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다닐루는 현재 맨시티에서 뛰고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다. 맨시티 이적 전에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다. 지단 감독의 가르침을 받았다. 둘은 의심할 여지없는 최고의 감독이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만의 철학으로 새로운 축구를 만들어냈고, 지단 감독은 전무후무한 유럽챔피언스리그 3연패를 달성했다. 당대 최고의 감독들과 함께한 다닐루는 두 감독의 차이에 대해 언급했다.
다닐루는 1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를 통해 "물론 둘은 매우 다르다. 최고의 감독인 둘을 비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다. 이어 "그런 두 감독과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행복하다. 과르디올라의 디테일은 따라올자가 없다. 지단 감독이 달성한 성과는 믿을 수 없다. 그래서 둘은 비교하는 것은 더욱 어렵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