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역 엠마 왓슨이 근황을 공개했다.
엠마 왓슨은 18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에 "친구가 사진을 가장 잘 포착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톰 펠튼을 태그해 그가 찍어줬음을 암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엠마 왓슨은 차 안에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엠마 왓슨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우아한 아우라가 눈길을 끌었다.
엠마 왓슨과 톰 펠튼은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각각 헤르미온느, 말포이 역을 맡아 '해리포터' 인기를 이끌었다. 특히 엠마 왓슨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톰 펠튼이 자신의 첫사랑이었다고 깜짝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엠마 왓슨은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작은 아씨들'에 출연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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