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B1A4 신우가 입대 전 절친 필독과 함께 '비디오스타'를 찾았다.
지난 출연에 이어 두 번째로 '비디오스타'를 찾은 신우는 "좋은 기억이 많아서 또 출연하게 되었다"며 비스바라기임을 제대로 인증했다. 절친 필독과 함께 출연한 신우는 그 여느 때보다 편안한 모습으로 춤부터 노래, 연기까지 모든 걸 다 내보이고 떠났다는 전언이다.
신우가 월드 스타 김윤진이 특별히 전수한 연기 TIP을 언급해 스튜디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해 SBS 드라마 '미스 마:복수의 여신'에서 김윤진과 호흡을 맞춘 신우. 당시 김윤진은 신우가 노력하는 모습에 그녀의 노하우가 가득 담긴 연기 TIP을 전수해줬다. 이에 그 자리에 있던 게스트는 물론이고 MC들까지 비법을 듣기 위해 노력했지만 신우는 20년 후에 공개하겠다며 말을 아꼈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윤진이 신우에게 특별히 전수한 연기 TIP은 2월 19일(화)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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