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슈퍼주니어 예성이 3월 솔로 컴백한다.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예성은 3월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예성은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슈퍼쇼'와 자신의 일본 활동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오랜만에 발표하는 솔로 앨범에도 심혈을 기울이며 열의를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예성은 2016년 첫 솔로 앨범 '히어 아이 엠(Here I Am)'을 발표, 타이틀곡 '문 열어봐(Here I Am)'로 활동을 전개했다. 이 앨범을 통해 예성은 보컬리스트로서의 파워는 물론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능력까지 입증했다. 이후 2017년 솔로 2집 '스프링 폴링(Spring Falling)'으로 더욱 짙어진 감수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와 함께 '사랑 참 아프다' '너 아니면 안돼' '너무 그립다' '혼자 하는 일' 등 각종 OST까지 히트시키며 '음원 강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번 앨범은 그런 예성이 '스프링 폴링' 이후 2년 여만에 선보이는 솔로 앨범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은다. 슈퍼주니어 메인 보컬을 넘어 독보적 보컬리스트로서 그가 그려낼 한 편의 서사시는 어떤 모습일지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예성은 3월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슈퍼쇼 7S'로 팬들과 만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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