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청아한 피부로 많은 여성의 선망의 대상인 배우 이영애가 패션 매거진 '엘르'를 통해 궁중 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 함께한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그녀는 변함없이 투명한 피부와 고혹적인 분위기를 여지없이 드러내고 있다. 이영애의 피부 비결 중 하나이기도 한 더 히스토리 오브 후는 왕후의 아름다움을 유지해준 궁중 미용 비방을 현대 과학으로 재해석해 피부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명작으로 탄생시킨 궁중 프리미엄 브랜드다. 이 브랜드의 뮤즈로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이영애는 스킨케어부터 색조 화장까지 우아하게 소화해내며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또한 건강한 피부의 핵심은 피부 순환이라며 그녀만의 스킨케어 비결을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세안 후 첫 단계로 이영애가 선택한 아이템은 비첩 순환 에센스다. 그녀는 "공복에 마시는 물 한 잔처럼 몸의 순환을 돕고 잠든 피부를 깨워주는 느낌"이라며 특별한 사용감을 밝히기도 했다. 스킨케어의 마무리 단계로는 이번에 새로 출시된 비첩 순환 미스트를 듬뿍 뿌려 피부에 생기를 충전해 피부를 빈틈없이 관리하고 있다고.
이영애의 고귀하고 영롱한 피부가 돋보이는 화보는 '엘르'와 '코스모폴리탄' 3월호 별책 부록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5."지옥이나 가라"더니, 개막 앞두고 "우리는 형제"...갈등 이대로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