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빅뱅의 '뱅뱅뱅' 안무 영상이 유튜브에서 1억뷰를 돌파해, 입대 공백기에도 막강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6일 오전 공식 블로그에 '뱅뱅뱅' 안무 영상 1억뷰 돌파를 기념하는 축전 포스터를 공개했다. '뱅뱅뱅' 안무 영상은 이날 오전 3시 경 유튜브에서 1억 뷰를 돌파했다.
흑백으로 처리된 포스터에는 'DANCE PRACTICE VIDEO HITS 100M', 'BANG BANG BANG'이라는 문구와 함께 빅뱅 특유의 거칠고 자유로운 매력이 담겼다.
이번 '뱅뱅뱅' 안무 영상 1억 뷰 돌파로 빅뱅은 '판타스틱 베이비', '뱅뱅뱅', 'BAD BOY', 'BLUE', 'BAE BAE' 등 뮤직비디오를 포함해 총 16편의 억대 뷰 영상을 보유하게 됐다.
2015년 6월 공개된 '뱅뱅뱅'은 강렬한 사운드가 폭발하는 곡으로 지드래곤의 '빵야빵야빵야'라는 총 쏘는 의성어가 킬링파트로 귀를 사로잡는 곡이다.
지드래곤이 "내가 생각하는 '뱅뱅뱅'은 빅뱅하면 떠오르는 퍼포먼스가 강한 노래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빅뱅의 대표곡 중 하나다.
빅뱅은 곧 입대 예정인 승리를 제외한 탑, 지드래곤, 태양, 대성 모두 충실히 군 복무에 임하고 있다.
특히 지디X태양 '굿보이' 뮤직비디오 2억뷰와 지드래곤의 '니가 뭔데', 태양의 '링가링가', 빅뱅의 '맨정신', '하루하루' 뮤직비디오 1억뷰는 입대 공백기에 돌파해 변함없는 빅뱅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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