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YG엔터테인먼트 빅뱅과 제니가 안무 영상 1억 뷰를 나란히 돌파하는 겹경사를 맞이하며 유튜브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
지난 25일 오후 8시께 제니의 무편집 안무 영상인 'SOLO' 코레오그래피 언에디티드 버전은 102일 만에 유튜브 1억 뷰를 돌파했다. 이어 오늘(26일) 오전 3시께 빅뱅의 '뱅뱅뱅' 안무 영상 또한 1억 뷰를 넘어섰다.
유튜브에서 뮤직비디오 억대 뷰를 기록하는 것만도 드물고 어려운 일인데 빅뱅과 제니는 뮤직비디오 뿐만 아니라 안무 영상까지 1억 뷰를 돌파하며 전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이번 '뱅뱅뱅' 안무 영상 1억 뷰 돌파로 빅뱅은 '판타스틱 베이비', '뱅뱅뱅', 'BAD BOY', 'BLUE', 'BAE BAE' 등 뮤직비디오를 포함해 유튜브에서 총 16편의 억대 뷰 영상을 보유하게 됐다.
특히 지디X태양 '굿보이' 뮤직비디오 2억뷰와 지드래곤의 '니가 뭔데', 태양의 '링가링가', 빅뱅의 '맨정신', '하루하루' 뮤직비디오 1억뷰는 입대 공백기에 돌파해 변함없는 빅뱅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제니의 'SOLO' 안무 영상 1억뷰 돌파로 블랙핑크는 7억 뷰를 목전에 둔 '뚜두뚜두', 5억 뷰를 돌파한 '마지막처럼'과 '붐바야' 등 뮤직비디오를 포함해 유튜브에서 총 11편의 억대 뷰 영상을 보유하게 됐다.
특히 블랙핑크는 K팝 사상 이례적으로 제니의 'SOLO' 코레오그래피 언에디티드 버전을 비롯해 '뚜두뚜두', '마지막처럼', '붐바야'까지 총 4편의 안무 영상까지 모두 억대 뷰를 기록하며 블랙핑크 퍼포먼스에 대한 전세계 팬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