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박상규의 토요 경주 전망
제2경주=⑥③⑤
늦발하며 늦추입 아쉬움 남겼으나 여력 있었던 ⑥'컬러풀조이'와 힘차기 시작하며 걸음 늘고있는 ③'인듀어런스'가 입상 노림. 실전 통해 꾸준히 걸음 늘려온 ⑤'깨우침'과 주행연습시 가능성 보여준 ⑧'킹오브이글'이 도전.
제4경주=⑤⑥②
직전 승군전 충분한 적응력 보여준 ⑤'피렌체힐'과 감량 이점 살려 뚝심 발휘할 ⑥'위너브라운'이 입상 노림. 빠른 실전 적응력에 전개 유리한 ②'리치룰즈'와 계속된 한발 아쉬움 만회나설 ④'엄지여왕'이 도전.
제8경주=①⑦⑧
레이스 주도할 순발력과 뚝심 겸비한 ①'매치캡틴'과 힘차기 시작하며 걸음 늘고있는 ⑦'인천치프'가 입상 가능성. 거센 추격전 펼칠 ⑧'선스타트'와 내측에서 일격 노릴 ②'스피드쇼크'가 도전.
제9경주=⑤④③
성장 잠재력 보유한 ⑤'라피도쿠스'와 뚜렷한 전력 회복세에 있는 ④'패스트패션'이 입상 노림. 감량 이점 살려 탄력 발휘할 ③'스트롱캡틴'과 출발지 이점 살려 강공 펼칠 ②'캡틴파워'가 도전.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