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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조이(2경주 6번·김용근)=연이은 착순의 아쉬움이 있지만 선두권에서 참고 한발이 가능한 뒷심보강이 이뤄짐. 첫승에 강하게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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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도쿠스(9경주 5번·유승완)=앞선 공략이 가능한 편성의 이점. 뒤도 더욱 보강이 되고 있어 부중부담만 이겨내면 연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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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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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4경주 9번·문세영)=출전주기가 길어졌지만 앞선 경합 필연인 편성. 참고 한발도 가능한 뒷심을 지니고 있어 자력으로 연승 도전 가능.
메갈리오스(10경주 1번·안토니오)=내측 최적의 참고 한발이 가능한 편성. 상대적 부중의 부담만 이겨내면 자력으로 우승 도전 가능한 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