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김현수가 전지훈련 첫 홈런을 터뜨렸다.
김현수는 1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카와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연습경기에서 1회초 좌월 투런포를 터뜨렸다. 3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김현수는 1사 2루 상황에서 SK 선발 문승원의 134㎞ 투심을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살짝 넘어가는 아치를 그렸다. 전지훈련 연습경기 첫 홈런이다.
오키나와(일본)=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흑백2’ 김희은, 18살에 친母 처음 만났다…“부모님 이혼” 고백 ('동상이몽2')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