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2019년 무서운 신인 에버글로우의 첫 프로모션 영상 'Rumor'의 유튜브 조회수가 200만을 돌파하며 데뷔전부터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8일 자정 삼성역 지하철 광고와 함께 초특급 역조공 이벤트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패키지로 스톤뮤직과 에버글로우 각종 채널을 통해 공개된 에버글로우의 'Rumor' 연습영상이 아직 데뷔전임에도 불구하고 20시간만인 20시 100만뷰를 돌파, 1일 9시 기준 205만뷰를 기록하며 2019년 가장 핫한 괴물신인임을 입증했다.
루머는 프로듀스 48 방송 당시 에버글로우 멤버 시현이 센터로 무대에 선 곡으로 음원 출시에 동시에 각종 음악사이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이슈가 되었던 곡으로 파워풀하면서도 섹시함이 압권인 곡이다.
공개된 영상 속 완벽한 피지컬로 트레이닝 룩을 센스있게 소화한 에버글로우는 역동적이고 완벽한 퍼포먼스는 물론 섹시하면서도 몽환적인 표정이 단연 압권으로 데뷔 전 팬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하는 퍼포먼스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비주얼과 실력 모두 감탄을 자아낸다.
'에버글로우'는 'EVER' 언제나, 항상 'GLOW' 빛나다의 합성어로 '태양의 빛이 비추는 날과 비추지 않는 밤이 생기듯이 EVERGLOW는 빛과 그림자 모두 우리만의 시간으로 만들겠다.'는 신인 그룹의 강인한 의지와 에너지가 담겨있다.
2019년 가요계의 태풍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는 괴물신인 에버글로우의 데뷔와 콘셉트에 귀추가 주목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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