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강다니엘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49주 연속 최다득표자에 올랐다.
아이돌차트 2월 3주차 평점랭킹에서 강다니엘은 111202명의 참여를 받아 최다득표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강다니엘은 49주 연속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의 지민은 80510명의 참여를 받아 8만표를 돌파한 두 번째 아이돌이 됐다. 뒤를 이어 뷔(방탄소년단, 33536명), 라이관린(19187명), 정국(방탄소년단, 18911명), 하성운(17025명), 박우진(11906명), 진(방탄소년단, 10393명), 미야와키 사쿠라(아이즈원, 5915명), 박지훈(5586명) 등이 높은 득표수를 기록했다.
스타에 대한 호감도를 알아볼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강다니엘은 압도적으로 많은 '좋아요'를 획득했다. 강다니엘은 한주간 1만 8343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뒤를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11844개), 뷔(방탄소년단, 5972개), 라이관린(3674개), 하성운(3333개), 정국(방탄소년단, 3266개), 박우진(2452개), 진(방탄소년단, 2054개), 미야와키 사쿠라(아이즈원, 1485개), 박지훈(1152개)등이 높은 좋아요 수를 기록했다.
한편 2월 3주차 아이돌차트에서는 '뇌가 섹시한 아이돌은?'이라는 주제로 POLL 투표도 함께 진행됐다.
해당 설문에서는 방탄소년단 RM이 1979표를 받아 1위에 올랐으며 아이즈원의 미야와키 사쿠라가 1456표를 받아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블락비의 박경(144표), 4위는 위너 강승윤(75표), 5위는 우주소녀 루다(74표), 6위는 아스트로 차은우(61표), 7위는 레드벨벳 웬디(18표)가 차지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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