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SKY머슬'에서 운동 코디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든 실험 카메라 현장이 공개된다.
2일(토)에 방송되는 JTBC '위대한운동장:SKY머슬'(이하 'SKY머슬')에서는 멤버들이 최근 가장 핫한 호신술로 떠오르고 있는 주짓수를 배워본다.
최근 진행된 'SKY머슬'에서 본격적인 수업에 앞서 위험한 상황에 부딪혔을 때 멤버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점검해보는 몰래 카메라가 진행됐다. 운동 코디들과 이날의 '인턴 코디'로 참여한 한현민은 촬영장으로 향하는 길에 갑자기 나타난 괴한이 팔을 붙잡고 끌고 가려고 하는 상황 속에서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 코디는 힘으로 버티며 괴한과 맞붙었고, 다른 코디는 깜짝 놀라 자기도 모르게 육두문자를 시원하게 내지르기도 했다.
모든 상황이 종료된 후, 실험카메라임을 알게 된 한현민은 "제가 보기와 달리 베이비 간이다"라며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근길부터 조금 다른 의미로 '심쿵'한 코디들은 주짓수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학습의지를 충전했다는 후문.
한편, 이날 'SKY머슬'에서는 코디들에게 주짓수를 알려 줄 선생님으로 국가대표 코치 이희진이 등장한다. 10년 이상의 긴 수련 기간을 거쳐야만 거머쥘 수 있는 블랙벨트를 대한민국 여성 최초로 획득한 이희진 코치가 펼칠 주짓수 수업 현장이 기대감을 더한다.
운동 코디들의 깜짝 몰래카메라 현장은 2일(토) 저녁 6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위대한운동장:SKY머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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