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오늘(2일)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by 조윤선 기자 2019-03-02 15:21:5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부친상을 당했다.Advertisement돈스파이크 측은 2일 "오늘 새벽 돈스파이크의 부친이 오랜 지병으로 돌아가셨다"고 밝혔다.돈스파이크는 현재 스케줄을 조율하고 슬픔 속에 조문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Advertisement돈스파이크 부친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7시다.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