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글로벌 스타 수현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떴다.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수현의 글로벌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수현은 "1주년에 함께하게 되서 기쁘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출연진들은 "할리우드에 항상 계실것 같다"고 질문했지만, 수현은 "분당에 거주하고 주로 한국에 있다. 해외 작품을 할때만 미국에 간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조니뎁,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등 할리우드 배우들과 남다른 친분을 자랑하며 "가족처럼 같이 식사를 한다. 또 '경력은 적은데 스태프를 많이 데리고 와서 기싸움을 하더라'고 얘기하는 등 다른 배우들의 뒷담화도 얘기한다"고 전했다.
이어 수현은 "'전참시'가 할리우드 같다. 하이테크한 세트와 숨어있는 카메라가 할리우드를 연상케 한다"고 전해 멤버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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